1. 우리끼리 수다떨기
  2. 난상토론

익명..

조회 수 1596 추천 수 20 2017.03.15 10:41:09
후배 210.94.41.89

안녕하세요~^^

항상 배씨 선배님들의 글을 보고 도움을 많이 받고 있는 한참 후배입니다(_ _)

다름이 아니라 배씨에 글과 댓글들을 보면..

인상을 찌푸리는 일들이 많아서 이렇게 몇자 적어보려합니다.

 

난상토론이니..제가 이런글을 적어서 토론을하면 이 주제로 많은 선배님들의 고견을 들어보고

조금이라도 더 깨끗하고 좋아진 배씨가 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작은희망이 담긴 생각도 드네요^^;;;

 

네XX 검색창에 '배스'라고 검색을 하면 야구선수 브라이언 배스 바로 밑에

국내 최대 루어낚시 동호회라는 배씨라고 적혀 있는걸 아시는지요?

 

저는 이렇게 배스를 검색하다가 처음으로 알게 되었고 배씨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초보인 제가 배씨를 알게 되어서 이렇게 지금까지도 많은 도움 받고 있구요.

 

여태까지 올라온 게시물들과 댓글들을

거의 하나도 빠짐 없이 읽어봤다고 할 수 있는데요. 

난상토론을 보면서 참..익명이란게 무섭구나 라고 생각을 하게 됬습니다.

 

인간의 본질은 악하다라는...말이 순자의 성악설이죠?

성악설의 뜻처럼 

보이지 않는 웹상에서의 일이라고 헐뜯고 비하하고 욕하고..

자기의 현재 실제 삶에서의 지위와 품격을 뒤로한채

인터넷이라는 가상세상과

익명이라는 그림자에 숨어서..이빨을 들어내고 헐뜯는..모습..

참으로 한참 밑에 있는 후배가 봤을땐 무서운 모습입니다..

물론 아닌분들도 계시는것도 압니다.

 

실제 필드나가서 낚시하다보면 죄송하지만 제가 초보인데 이것좀알려주세요~하면~

웃으면서 정성스레 알려주시는 분이 있으신가하면

어색하게 웃으시며 저도 잘 모르겠네요 하시분들은 계신데

욕하며 비하하고 이런것도 할줄 모르냐 하시는분들은 단한분도 안계셨거든요

 

실제 세상에서 자기이름과 자기얼굴을 보이면서 얘기하면..그런일이 0%에 가까운데

가상 세상이라서 익명이라는 그림자 뒤에 숨어 남을 헐뜯고 욕하면..

죄책감이 안남으시는지 한번 여쭙고도 싶어지네요.

 

제가 글을 쓰는데는 재주가 없는걸 다시 한번 느낍니다..하아..ㅠㅠ

 

각설하고 한참 후배인 저는 그렇습니다.

조금더 깨끗한 모습의 배씨를 만들어 깨끗한 인터넷 문화를 발전해 나가는건 어떨까 싶네요^^

너무 오지랖인가요?ㅠㅠ

 

하지만 저도 배씨를 하는 사람으로써

배씨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써

비록 초보에 한참 후배이지만 선배님들께

이 후배는 이런생각을 가지고 있다라고..

배스의 입을 잡을때 살아보겠다고 한번 힘차게 파닥!하는것 처럼..

저도 파닥 한번 해보겠습니다..

 

꼭 욕하고 남을 깍아 내리지 않아도..

자신의 의견을 말할 수 있는 분들이

배씨를 하시는 선배님들 모두다 일거라고 생각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17'

111

2017.03.15 11:58:05
220.65.51.28

이곳에 글을쓰는 사람은 남 헐뜯고 비방하기 좋아하는 전체 낚시인에 5%정도에 해당하는 사람들입니다. 나머지 95%는 이런글을 보고 정보를 얻게 되죠 그게 가장 큰문제입니다. 5%에 해당하는 사람의 말에 95%에게는 진실로 다가갈수가 있거든요  하지만 5%를 무시하지는 못합니다 어쩌면 시원하게 등을 긁어줄수 있는 사람들이거든요  배스낚시판 더럽다 치사하다 할거 없습니다 5%의 악플러들이 어떻게 보면 여론몰이도 할수가 있는것입니다. 나머지 95%는 착한사람들 많으니 너무 자괴감 같지 마시기바랍니다.

후배

2017.03.15 14:13:51
210.94.41.89

안녕하세요^^

보잘 것 없는 후배의 소견에 답변 달아주신점 진심으로 감사히 생각합니다^^

정보의 바다에서 정보란 잘못받아드리게 된다면 정말 독이 될수도 있고..

좋은 내용만 받아 드린다면 뼈와 살이 될수도 있겠구나 라고 생각이 듭니다..

5%라.. 어찌 생각하면 대단한 힘을 가지고 계신분들이라고도 생각이 드네요.

익명으로 활동하는 배씨지만 익명에서 오는 자유로움을 좋게 쓴다면

제가 생각하는 배씨가 될수도 있겠네요^^감사합니다!^^

5프로

2017.03.15 15:12:47
223.38.10.161

재대로 알지도 못하고 까기바쁘고 헐띁기바쁜 5프로라면?
그중에 팩트를 말하는 사람도 있겠지 그러나 수박 껍데기 낼름거리고 주서들은 어줍잔은 헛소문에 살을 보태어 까내려가고...
그로인해서 피해받는 당사자들과 가족들의 고통은 어찌할것이고 어찌 해명할것인가...
당사자는 이미 해명할 방법도 없는거다

5프로? 7백만 낚시인의 5프로 조회수가 1000인가?
댓글하나 달리면 다시클릭해도 늘어나는게 카운터인데...

조구사 관계자.. 각소속프로들의 서로까고 비하하고...
자신과 이해관계가 없다면... 자기보다 낚시도 못하는거... 별거아닌 사람같은데 유명한 사람을 보면 ... 배알꼴려 얼굴없는 이곳에서 까대고 보는 5프로가 무슨 낚시의 발전인가?

정당화하지마라 누구도 남에게 피해를 주면서 정당할수 없다

글쓴이에게 부탁드립니다
맑고 좋은 영혼을 가진듯합니다만 여기는 치료되지 않는 쓰레기들의 모임입니다
저또한 그렇지만 전 남을 헐뜻거나 비하하지 않습니다
계몽안되는 이 게시판을 안오시고 실명으로 보호받는.. 대한민국 헌법이 지켜주는 곳에서 유쾌한 취미생활 을 즐기시길 바랍니다

후배

2017.03.15 16:03:35
210.94.41.89

안녕하세요 선배님^^

선배님의 쓰신 글에 한구절을 가져왔습니다.

 

'그로인해서 피해받는 당사자들과 가족들의 고통은 어찌할것이고 어찌 해명할것인가...
당사자는 이미 해명할 방법도 없는거다..'

 

익명이라는 뒤에 숨어서 남을 헐뜯고 깍아내리는 분들..그로 인한 사건과 사고..

이런 일을 미연에 방지 할 수 있는것이 올바른 인터넷 문화와

개개인의 좋은 생각과 예의라고 생각을 합니다.

 

사람을 죽이는 건 다른 사람의 입이라고 들었습니다.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소문은 처음엔 모래만큼 작아도 그것이 엄청난 모래폭풍이 될수 있으니까요.

 

제가 쓴 글..선배님들께서 써주신 댓글을 보시고 낚시인구 7백만중에..1프로만이라도 생각이 바뀐다면..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선배님께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 또한 맑은 영혼을 가지고 있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나 하나라도 이러지말자 라는 생각으로 글을 올리게 되었구요.

 

선배님의 고견에 적힌 한부분처럼 쓰레기들의 모임 일 수도 있겠지만..

한참 모르는 후배인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다만 익명이라는 그늘에 가려져 있는 음지에서 조금의 따뜻한 해가 비춰주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여기 계신 선배님들 중에 낚시가 남자가 대다수인 취미라 가정하에 말씀 드린다고 한다면

 

반 은 행복한 한 가정에 가장이시고, 어떤 아름다운 분의 믿음직한 남편이시고,

이쁜 아이들의 멋진 아버지이실거라 생각합니다.

 

또한 반대로 나머지 반은..멋지신 부모님의 소중한 자녀이고..

친구들에게 없어서는 안될 멋진 친구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글이나 댓글을 쓰시기전에 한번만이라도 나 자신을 돌아보고 내가 쓰려는 글의 목적이 무엇인지

한번 더 생각하고 올린다면..대한민국의 헌법이 없더라도 유쾌한 취미를 즐길수 있지않을까..

라고 감히 말씀 드려봅니다^^

꾸물꾸물

2017.03.15 12:07:13
128.227.216.186

소신있고 용기넘치는 글에 박수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배스'를 검색창에 입력하면 가장 먼저 들어올 수 있는 이 곳 배씨가 처음부터 지금같았던 것은 아닙니다. 1999년에 배스낚시를 시작하고 이듬해인가 처음 들어와본 배씨는 당시 활발했던 초록물고기 처럼 정보도 나누고 동출도 정기적으로 하는 일반적인 낚시동호회였지요.

시간이 지나 개인 홈페이지나 블로그, 카페, 최근의 sns 등으로 동호회 활동의 중심 무대가 바뀌면서 배씨의 동호회로써의 기능은 자연스럽게 사라져갔습니다. 묻고답하기 게시판과 중고장터 기반의 시기를 거치면서 지금은 몇 해 전에 생겨난 난상토론 게시판이 배씨 내에서 기능적인 중심을 차지하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상당수의 방문자들이 이 게시판을 보고자 배씨에 들어온다는 이야기이지요.

20년에 가까운 시간동안 이곳 홈페이지만 변한건 아닌듯합니다. 글을 쓰는 사람들, 게시되는 글의 주제, 방식, 그곳에 달리는 덧글들까지 모든것들이 함께 변화해왔습니다만.. 안타깝게도 좋은 방향의 변화인지에는 의문부호가 따르네요. 넓은 관점에서 보면 인터넷악플로 대변되는네티즌 문화의 변질과 궤를 같이 한 것이라고 받아들여야 겠지요.

우리 모두의 문제이기에 그 안의 개개인은 무감각해질수밖에 없는, 참 아이러니한 현실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글쓴이 '후배'님의 글과 같은 자극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집단적 마비증세를 이따금씩 깨워줄 수 있는 그런 청량한 자극 말입니다.

낚시를 꽤 오래 좋아하다보니 저도 모르는 사이 낚시문화라는 더 큰 그림 안의 나를 보게 됩니다. 그 안에서의 내 언어와 행동들이 마치 화가의 손놀림마냥 그 그림의 작은 부분을 채워나가고 있는 것 같아 더 신중하고 조심하게 됩니다. 저는 정말 예쁜 그림을 그리고 싶거든요.

많은 배스 앵글러 여러분들이 더 멋지고 아름다운 낚시문화의 일부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후배

2017.03.15 14:47:18
210.94.41.89

처음 4줄만 읽어도 대선배님인걸 알겠습니다^^

후배의 소견에 박수를 보내주셔서

선배님께~정말 감사하단 말씀을 드립니다^^

사실 저도 처음에는..난상토론 게시판이 재미있었던건 사실입니다.

와~이런일이 와~저런일이 하면서 이글 저글을 흥미롭게 봤었습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 눈살을 찌푸리며 보고있던 제자신을 본적이 있었습니다..

그 후로 저의 지난 모습을 반성하게 됬고 이런 글을 쓰게 되었구요..

익명이라는 그림자 뒤에서 남을 헐 뜯고 욕하고 깍아내리고..하는 문화가 너무 커졌기에

그로 인해 상처를 받으시는 분들도 계시겠지요..

이제는 선배님의 말씀처럼 그안의 틀을 깨고..조금은 더 다정하고 다감하게

선배님들 후배님들 할 것 없이 배씨의 모든 배스 앵글러 분들이

아름답고 예쁜그림을 만들어가는 과정안으로 함께 동화 되었으면 좋겠다 생각이 드네요.

시간내어 써주신 선배님의 고견 정말 감사합니다^^

항상 명심하겠습니다^^

에휴~

2017.03.15 15:37:44
59.23.29.215

후배님..

저는 개인적으로..

일베를 나쁘다 좋다라는 개념으로서가 아니라..

뭐 이런놈들이 다 있나?? 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난상토론 글들을 읽으면서... 일베를 조금은 이해하게 되었네요.

참으로 서글픈 현실입니다.

특히나.. 특정지역을 너무나 당연한듯이 비하하는 글에서...

아!! 일베도 이런사람들이구나.. 라고 생각했죠.

그냥.. 그렇다구요. --;

후배

2017.03.15 16:27:06
210.94.41.89

안녕하세요 선배님^^

선배님의 고견 정말 잘 봤습니다^^감사하다는 말씀부터 드리고 싶네요^^

일베라 솔직히 아직 들어가본적은 없습니다만 심한곳이라고는 알고 있습니다.

선배님 말씀처럼 참으로 서글픈 현실이지요..

 

하지만 그 곳 처럼 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제가 좋아하는 배씨에는 정이 넘쳤으면 하는 바램에서

까마득한 후배는 용기를 내어 감히 여러 선배님들 계시는 자리에

이렇게 감히 제 생각대로 글을 올려 보았습니다.

 

나는 괜찮겠지가 아닌 나 하나만이라도..

이러지말자라는 생각으로 한분한분 마음을 달리 가져 주시고

 

난상토의[爛商討議][빛날 란, 헤아릴 상, 칠 토, 의논할 의]

 

여러 사람이 충분히 매우 긍정적인 방향으로 의논하다.

라는 위의 고사성어 처럼 긍정적인 방향으로 배씨의 난상토론이

 

난상[卵狀] 계란의 모양이라는 다른 난상의 뜻처럼

둥글게 둥글게 모 난곳 없이 국내 최대의 배스낚시동호회가 성장했으면 하는게

후배의 바램입니다.

그저

2017.03.15 16:11:10
220.123.19.7

이런 카페도 하나쯤은 있어야 되지 않나?

 

말만 그렇게 하지,

실제 배씨 회원들이

배스낚시에 대한 이해도가 가장 높을 듯 하고,

실제 필드에서는 가장 좋은 매너를 갖고 있을 듯.

후배

2017.03.15 17:37:44
210.94.41.89

안녕하세요^^ 선배님^^

 

이런 카페도 하나쯤은 있어야 되지 않나라는 말씀에 동의를 하는 바입니다^^

 

하지만 좋은 취지에서 나온 내용은 서로 묻고 따저가면 좋은 해결방안을 찾아갈수 있겠지만..

그외에 욕을로 도배된 글과 댓글들..인신공격 지역감정..등을 내세워 쓴 글을 볼때면

까마득한 후배인 제가 느끼기에는 누군가를 뒷담화하고 

같은 욕설들과 막말로 과연 무엇이 발전해 나갈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저는 하게 됬습니다.

그로 인해 감히 선배님들 계시는 앞에 이러한 글을 쓰게 됬구요.

 

감히 선배님께 한말씀 올리자면.. '말만 그렇게 하지'가 아니라..

현실 세계에서는 배스낚시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실제 필드에서는 가장 좋은 매너를 가지고 계신

배씨 선배님들이 계신다는 점은 저로서도 백번 천번 동의하지만

 

실제로는 방대한 지식과 경험 매너를 가지신 선배님들께서

배씨라는 웹 사이트 상에서는 익명이라는 그림자에 숨어

말을 그렇게 한다는 것이 제 소견에는 이해가 되지 않는다는걸..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충분히 욕과 과한 감정을 내세우지 않고서도..

자신의 의견과 생각을 다른 사람과 나누고 토론을 진행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저는 수만명의 회원이 있는 타 카페보다

유익한 취미 생활인 배스낚시에 있어 올바른 정보와 중요하고 유익한 내용들은

배씨를 따라올 곳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후배의 무례함이 있었다고 선배님께서 생각되신다면 죄송하단 말씀 드립니다.

후배의 무례함을 너그러이 이해해주셨으면 합니다.

선배님의 고견 정말 감사합니다.

배스입문 6개월

2017.03.16 08:22:27
118.43.166.5

후배님 존글 잘읽었네요...

배스 몇년 더하심 이런곳,이런글에도 유연하게 대처하시는 자신을 보게 될거니

넘 심려치 마시고 낚시에 집중하시고 포인트 보는 안목과 계절별 패턴이라던지

배스와 루어에 대한 이해관계 뭐 그런거에 중점을 두시고 전진하셔요..ㅎㅎ

그러다 봄 어느새 프로에 입문해 각종 대회에 참가하고있는 자신을 보게 될겁니다^^*

후배

2017.03.16 13:06:35
210.94.41.89

안녕하세요^^선배님^^

좋은글이라 말씀해 주셔서 영광이라 생각합니다^^

 

포인트 보는 안목과 계절별 패턴, 배스와 루어에 대한 이해관계 등등 더열심히 공부해서

선배님이 해주신 말씀에 걸맞는 후배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선배님 말씀을 들어보니 제가 너무 제 의견만 내세우려 한 건 아닌가..라고

또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저 또한 날을 세운 모습이 되었네요

선배님의 말씀에 또 하나를 배우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후배위하는선배

2017.03.17 00:08:43
211.36.141.124

지럴들 하고있네

앨보쟁이

2017.03.17 08:26:32
223.62.203.137

굳이 그 말을 하고싶습니까?
님의 댓글 전까지 품위있고 나름 발전적인 분위기였는데
님의 그 무식한 한소절이 찬물을 끼엊는군요

욕하고 뒷담화하고 시끌벅적해야되는데
똑똑하고 구구절절이 맞는말하면 화가나세요?
님이 무식해서 그런겁니다

후배

2017.03.17 09:47:17
210.94.41.89

선배님께서 이렇게 글을 보셨다면~그게 맞는걸 수도 있습니다^^

분명히 제가 권유 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후배 위하는 선배님께서 따끔한 충고 해주셨다 생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붕어뽕똘4호

2017.03.18 17:31:45
61.97.119.134

지랄 떨고 있네

 

지들끼리 서로 얼굴에 금칠하고 자빠져있는 꼴이 가관이구나

 

야이 색기들아 오글거리니까 평소에 하던데로 욕하고 지랄떨는 글이나 싸질러라

 

후배 선배 지럴 떨지말고 니들이 언제부터 선배 후배했냐

 

욕이나 한쳐먹음 다행이지

 

낚시터에서 모른다고 물어보는 새끼들 난 다 욕하고 꺼지라고 하고 다닝께

 

글같잔은 글 쓰지 말고 배포나 가라

4호봉돌

2017.03.21 21:14:25
121.184.95.130

잊을만 하면 나오는 개념글~

여기 키보드워리어가 많아서 맘에 상처받을까 그게 걱정되네요~

무뇌충 글은 걍 잊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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